장애인 아이 거동불편한 노안이 사회적 약자임은 인정한다

[선플] 피해자조문 하러 간건데ㅋㅋ 조문가도 난리야..ㅋㅋㅋㅋ


이 개만도 못한 놈들아. 그럴 기운이 있으면 정식으로 백분토론이나 밤샘토론 나와서 맞서보던가. 벽뒤에 숨어서 개소리나 지껄이는 찌질이 ♡들아. 남자 망신다시키네. 니네 군대는 갔다왔냐 ♡ 모지리들아??


인스타나 페북을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진심 저 앞에서 셀카찍고 인증하는사람들이 있음?진짜?


왜들 이러는지~~~~! 잘린부분~~~~네이버블로그 sungodcross8 에 있습니다~~~~! PC방 업주 살해 후 시신에 쇠젓가락·숟가락 넣은 이유? 참으로 사악하다~~~~! 민족들마다 다른면이 있는것 같다~~~! PC방 업주 살해 후 시신에 쇠젓가락·숟가락 넣은 이유 광주=이형주 기자 올해 3월 광주의 한 PC방에 들어가 업주를 목 졸라 살해한 케냐인이 시신의 입에 쇠숟가락과 젓가락을 집어넣은 이유가 밝혀졌다. ‘피해자가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잔혹한 범행수법을 고려해 이 케냐인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2부(부장 이상훈)는 20일 대학가 PC방 업주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구속 기소된 케냐인 M 씨(28)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M 씨는 지난해 7월 18일 단체관광 등 체류자격으로 입국해 한 달 뒤 종교적 사유로 난민신청을 했다. 일정한 직업이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M 씨는 고국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고 올 3월 8일 원룸 보증금 75만 원을 되돌려 받았다. 그러나 케냐행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기에는 돈이 부족했고, 결국 강도행각을 벌이기로 했다. M 씨는 3월 9일 오전 9시 40분경 광주 북구의 한 PC방에 들어가 업주 김모 씨(37)를 화장실로 유인한 뒤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 이후 PC방에서 주전자를 들고 와 피해자의 얼굴에 끓는 물을 들이부었다. 김 씨가 사망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PC방 계산대에 놓여있던 쇠숟가락과 젓가락을 피해자의 입에 집어넣기도 했다. M 씨는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하고는 계산대 위 업주의 지갑에서 현금 18만4000원을 꺼냈다.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M 씨는 김 씨를 살해한 직후 PC방 손님 박모 씨(21)를 화장실로 유인해 추가범행을 시도하려 했다. 그러나 박 씨는 M 씨의 손에서 혈액 냄새를 맡고 다른 손님들에게 “신고해달라”고 외쳤다. 손님 한 명이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