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미국농구국가대표가 바르셀로나 때보다 한수위라고 씨부렸다가

여기 르브론과 코비가 비슷하다 말하지만 운동선수가 사람인이상 그한계를 뛰어넘어 개인기량 자체가 엄청나게 따라가지 못할정도의 차이를 보이기는 힘들겠져...당연히 1:1의 경기를 펼친다면 아마도 르브론이 신장 체격 파원면에서 조던을 압도할수도 있겠지만...역대 황제로 굴림하던 선수들을 보면 경기를 지배하는 카리스마나 동료들을 이끌고 어려운상황에도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그런게 한두해가 아닐때나 붙는 칭호인데...르브론이나 코비에게 그런 황제라 불릴만한 리더쉽,카리스마를 볼수있나요? 여기 조던이 르브론이나 코비를 두고 조던과 비교해서 조던 무시하는사람들은 대부분 30대이전일듯...90년대 시카고불스 전성기때 경기를 보고 자란 사람들은 절대 저런얘기 못함


농구=NBA=마이클 조던 임..... 조던 자체가 그냥 농구의 신


암요 아주 잘기억하고있지요~ 조던의 전성기시절 유타재즈만 만나면은 도대체 어디로갔는지 투명망토쓰던시절을


뭐 신체적능력, 스펙 으로 따지면 조던 보다 뛰어난 선수는 많습니다. 제임스나 코비 역시 스펙 엄청 뛰어나고 스킬도 좋죠.... 또한 역대 랭킹을 보면 1게임 100점을 넣었던 윌트체임벌린, 최다 점수 인 압둘자바 등등 위대하고 훌륭한 선수가 많습니다. 그. 러. 나 왜 조던이 가장 사람들 뇌리에 남아있을까요... 그것은 존재감 입니다. 역대 이런 존재감을 보여준 선수가 누가 있을까요... 팀이 2점차이로 지고 있을때 당신이 감독이라면 누구에게 마지막 공을 주도록 지시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최강의 3점 슈터가 아닌 조던이 1위로 뽑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과연 이질문에 제임스나 코비 가 1등을 할 수 있을까요....아니면 여전히 조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