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도아니고 시험장에서는 인권보다 공정성이 우선 아닐까?

부정해위 기사들 보면 화장실에서 일어난것들이 많더만 전에 세종시공무원사칭한 사람도 화장실에 숨겨놓은 물건들로 컨닝했고


시험보기전에 충분히화장실 갔다올시간주고 기회준다. 그리고 시험 100분보는데 그것도 못참아서 징징대냐 공무원수험생들은 인생걸고 보는구만. 시험도중에. 인권따위 생각할겨를 있는 수험생이라면 화장실 갔다와도 떨어질듯.


이게....왜냐하면 수능은 교시별로 과목을 시험보잖아 예를들어서 화장실가고싶어 하지만 나가면 못들어와 그래서 언어시간이면 최대한 빨리문지풀고 그냥화장실가면 됨! 물론 시험은 망치겠지만 하지만 공무원시험은 100분주고 5과목 그래서 도중에 화장실가면 안됨 내가 영어풀고 다른사람이 국사풀고 화장실에서 만나서 서로 답공유하고 다시 시험장입실할수있음 공무원은 과목순서상관없이 주어진시간에 100문제 푸는거라서


뭐 시험당일에 장염일 수도 있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일 수도 있으니, 아예 금지는 안되겠지. 인권위도 권고한 사항이고... 하지만, 부정행위 가능성이 1%라도 있는한 잘 생각야지. 감독관은 동성으로 두명 이상이 배설하는 것 까지 눈으로 볼 수 있게해야함. 남자면 남자2명이상, 여자면 여자2명이상, 한명이라면 매수가 가능하고, 변기안 칸막이 너머에서 뭘할지 모르니 문을 열고 눈으로 보고 있어야 함. 그래도 0.01%의 부정행위는 일어나겠지만, 특수한 상황때문에 1년 공부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정도 선에서 서로 인정해야 할듯. 인권 핑계대면서 칸막이 안에서 10분이고 20분이고 감독관 눈 피해 있겠다는 사람은, 시험 볼 자격도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