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여론 메르스 치료 의료진 자녀 '왕따'에 이기적 국민성

궁금한데 말이지 . 다른 나라 국민성은 다들 다 잘아나봐 ? 우리나라 국민성이 창피하다느니 어쨌다느니... 그냥 그러는거 열등의식 이야 ..... 미국사람은 메르스 검사 받았다는 사람 앞에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할 수 있는지 확신하냐 ?. 대체 . 외국 국민도 아니고몇 십년간 한국에서 국민으로 살아왔으면서. 다른 나라에 비해 국민성이 떨어지는지는 건 어떻게 아는거야 ?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그러는건데 . 괜히 우리나라사람이 미개하다느니... 자기는 마치 아닌 성자 같은척 하면 좀 기분 나아지냐 ?

청기와집 닭같은소리하고있다 그사람들때문에 느그들콧구멍에바람들어가고있는거다 그분들아니면 누가간호하고치료할건데 느그들은평생병원문턱에도안가고살것같냐 청기와집닭털뽑는소리하고있다

점점이기적으로 변하는거 느낀다 한해한해 갈수록 사람들은 자기감정 자기만생각함 배려하는건 오히려 바보같은짓이됨 어쩌겠나 이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수없는것을 그렇다고 쟤들이 잘했단건 아니고 청소년들이 원래 정신적으로 미성숙하니까 저런생각할수있다고본다 나중에 성인되서 지금 생각하면 그땐 내가 왜 그랬지 하겠지..지금은 백번말해도몰라

인간의 간사함 처음 메르스네 뭐네 할때초기대응만 정보공개만 신속히 했어도 됐을거라며정부 신랄하게 비판하는 여론들 바로 이러한 확인돼지 않은정보전파로 인한 OO출신 병원 환자래~ OO출신 농산물이래~ 하면서극단적 기피현상을 우려한 정부쪽에서 정보공개를 안한건데이제 정보공개를 해서 사람들이 피하고 격리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걱정하니까이제와서이기적이네 확인돼지 않은 사람에게 너무하는거 아니네 하면서온정이 있는 척 착한척 하네 ㅋㅋㅋㅋ 불과 2틀 전만 해도 왜 메르스 의심판정 받았으면서 들로 산으로 놀러다니냐 라고 자유롭게 다닌 환자들 죽일듯이 공격한 게 니들이란다

자랑스런 부모님 두신겁니다. 기 죽지말고 자부심 가지고 어깨피고 당당히 다니세요. 저런 어렵고 두려운 상황속에서도 사명감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전문가의 판단과 전문가의 역량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에서 비 전문가가 전문가를 자기 기준에서 지휘하고 ==== 문형표 비 전문가가 전문가를 바보취급하는 ==== 박원순 이런 구조가 일을 키우는 겁니다.

의사진에게 힘내라고 맛있는 도시락은 못보낼망정 왕따라니.... 우리나라 국민성이 과연 이정도로 쓰레기였단 말인가 대통령 욕은 정부가 바뀔때마다 맨날 잘도하면서 자기앞에 닥치면 일단 나만 아니고 보자는 식이군 앞뒤가 다른 국민성에 어떤 나라가 기다리고 있겠나

대한민국은 국민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지고 있음. 한마디로 깨닫지 못하는 인간들은 영원한 노예 팔자임.

지금 다들 불안하고 메르스에대한 공포가 높아져만가니까그런건데 왜 여기서 창피한국민성이어전다는둥 이런말을 하는지모르겠다. 평소에나 잘하고살어라. 이럴때는 한사람이라도 감염안되게 과하게 조심한다고 나쁠거없다. 그것에대해서는 의료진가족들도 의료진들도 메르스환자가족들도 전부 이해하고 숙지해야한다. 허술하게괸라했다가 다같이 감염되서 죽을래? 물론 그들이 전부다 메르스보균자는아니지만. 한사람이라도 감염안되게 서로조심하는것이 지금시점에서는 필요하다. 그리고나서 다른일에 국민성운운 의리따져라. 지들도메르스 감염되면 병원가고 옮을까봐 걱정하는주제것들이. 왜들그렇게 여유를부려 하여튼 니들이 난 더 미개하다.

국민성 문제? 도둑 몇 명 있으면 그나라는 도둑놈의 나라인가? 국민들 중에는 이기적인 사람이 당연 있겠지만 국민성이 그렇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가? 그리고 국민들이 의사까지 피하고 싶어할 정도로 불안과 불신이 생기도록 만든 것이 누구인가 살펴본다면 국민성이 문제라고 서로 지적질 하는 것을 자제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고민을 해봐야할 것이다 똑똑한 국민이라면 서로 싸우는 것도 또 국민 스스로를 욕하기보다는 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는지 감시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의료진 아이 왕따 시키는 것들..대한민국에서 의료 혜택 못 받게해라..저러면서 조금 아프면 병원으로 지 새끼 살려 달라고 쳐 갈 것들이..못된것만 배워가지고...니들 스스로 지켜라 왕따 시키는 것들은..살다살다 의사자녀 왕따는 듣보잡이다.

미국 질병관리센터가 밝힌 공중보건을 위한 투명한 소통의 조건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정부가 괴담이라 칭하는 정보는, 결국 정부가 국민들에게 숨기고 싶은 것일 가능성이 크다. 불신은 무능력과 불통의 결과이다. 국민은 국가를 믿고 싶다. 2003년 사스가 맹위를 떨칠 때 노무현 대통령의 모범적인 관리가 국제사회의 모범이 되었다. 이번에도 매뉴얼이 있었겠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10여년 전에는 완벽하게 지켜지던 매뉴얼이 왜 지금은 전혀 작동이 안되었을까?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학자, 차관은 법대 출신의 사회복지 전공자이다. 보건분야의 비전문가들이 이끌다 보니 국가의료 위기 상황에서 대처가 갈팡질팡한다. 결국 박 대통령 수첩 속의 인물 가운데 말 잘 듣는 이를 앉힐 때 예견된 참사이다. 한편 메르스 사태에 대한 기발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메르스에 걸렸는지 의심될 때 빨리 낫기 위해서는 곧바로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8번지로 가서 사람들을 붙들고 기침을 하라고 했다. 그곳은 새누리당 당사이다. 그럼 자신이 감염됐을까 봐 걱정된 여당 의원들은 정부를 독촉해서 치료약을 즉각 개발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그 글에 대한 댓글 중 백미는 ‘어차피 국회의원들 일 안 해서 거기 아무도 없다’였다. 이것이 지금 정부와 정치권을 향한 민심이다

세계 11위 대국이면 좀 그에맞는 국민성좀 가집시다 예? 민도로만 본다면 아시아 최후진국에 갖다놓아도 이상하지않은데 ㅋㅋㅋㅋ

왜 이렇게 누구 탓만 하는걸까 세월호가 침몰해도 대통령탓 돌림병이 돌아도 대통령탓 건물이 무너져도 대통령탓 다른 나라도 그런지 다른 나라에 나가서 물어보고 싶다. ......................... 어른들의 세상은 이해 할수가 없다 정말 내 기억으로 노무현 대통령때는 탄핵이라는것도 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마치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걸 다 잘하신것처럼 이야기 하고 ................................... 대통령이 되면 무조껀 욕해야 하는건지................... 이해 할수 없는 어른들 세상이다...................................... 그러면서 격리 해 놓은 사람들은 지들 맘대로 돌아다녀서 병균을 퍼트리고 병에 걸리면 대통령 탓을 하고 ...................................... 슬픈 나라다

살고 봐야지 의사나 간호사 보면 무서운게 사실이다 나이트 가면 간호사들 많을텐데 이젠 사우나도 완전 무섭

그 대통령에 그 정부에 그 국민에 참 미개한 국민성은 미개한 사람을 뽑는다라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지 정몽주니어 나날이 갱신하네ㅎㅎ 이쯤되면 정몽주니어를 국회로 모셔아 마땅하다

대한민국........우리 모두는 지금 썩어가고 있는 중이다. 남의 것만 좋다고 무분별하게 따라하다가 자신이 갖고 있던 것들은 모두 잃어버리고 이제는 국민성 마저 피폐해져 전염병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바퀴벌레보다 생명력이 끈질긴 대한민국은 결코 허물어지지는 않겠지만 우리의 후손들은 쓰레통같은 나라에서 헤어나려고 얼마나 허우적거리며 살아갈까.....

대체왜 다들 국민성폄하하지못해 안달인지.... 모든건상황맥락에따라 달라지는거지 한집단의성격을 그렇게 단면적으로 규정할수가있나? 국민성을무조건폄하하는거랑 이기적민족주의랑 다를게뭐야? 무조건찬양하거나 무조건깎아내리거나

이런 어려운일들이 나라에 생기면서 느끼는게 참 국민성도 정치인들 못지않게 개같다는거~

식민지 후유증, 전쟁후유증이 일본의 예언대로 100년을 가겠네요.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개인이기주의.

힘들 때 일수록 뭉쳐야하지 않을까요 불안한 마음에 누군가에게 화살을 돌리고 싶겠지만 저분들도 사람이니까..

이래서 비공개하자는거였지 선진국에서나 공개해야지 미개한 한국시민의식에선 공개하면 안돼는거였다.

개념이라고는없는것들..학교폭력이따로있나?집단따돌림이따로있나?...지금하고있는짓이폭력이고따돌림이다...생각좀하자!!

참 아이러니해? 메르스 걸리다고 마스크 쓰고 손소독제발라가며 병원 어디냐고 지랄발광 하고 격리자 제대로 관리안한다고 욕하고 병원근처도 가지말라고 댓글 지려싸고 사회전파되면 어떻하냐고 벌벌떠는 사람들이 의료진 자녀들 왕따 한다고 국민성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대고 옆집에서 메르스 자가격리라고 하면 집에도 안갈 시키들이 ...

답도 없음 딱 국회의원 하는짓이랑 똑같음 잘못을 한게 있으면 그 사람이 그걸 찾아 고쳐야지 그것만 몰아 새우기 바쁨... 딱 1차적 생각밖에 안함.. 불안 공포 초조로 그 사람들이 잘못했다 하여 싸잡아가기 바쁨 왜 그렇게 되었는지 해결 방안은 없는지를 찾아야지 아 저놈은 나쁜놈이다 싸잡아서 단체로 비난만 하기바쁨 에혀...

유독 우리나라에서 전염병 일어났을때 신상공개가 잘 안되는게 이런 이유도있음.심지어 지금 따돌림받는 의사의 가족들은 메르스에 걸린게 아님 그런데도 마치 벌레취급하며 따돌리고 가족전체를 사회에서 고립시켜버리고 있음 .그렇다보니 확진자들의 신상공개를 꺼릴수밖에 없는거임 메르스에 감염된것도 아닌 의사들의 가족들도 저런 차별과 고통을 받는데 메르스에 걸린 확진자를 공개하면 어떻게 될지....

국민수준이 이렇게 떨어지니 대통령도 떨어지지,..제발 우리 국민이라도 정신차리고 의식찾읍시다!

왕따시키는것들 앞에다 겁나게 기침해버려라! 다 부모가 시켰겠지! 정부욕하다가 병원욕하다가 걸린환자가족따시키까지 아주 이나라를 떠나있지그래? 전쟁나면 나라버리고 도망갈 사람들...

왕따라기 보다는 옆에 가고싶지 않은거지 뭐.. 국민성 따질게 아니라 메르스 의사 가족들은 당분간 집에서 교육받을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방진복 입고 치료하건 간호사도 메르스 판정 받은 마당에 두려운 마음에 사람을 피하는건 본능이라 생각함.

대단한 국민성이다 정작 아프면 의료진 잡고 늘어질거면서 저게 한심하게 무슨짓..오히려 본인 건강위험 무릅쓰고 치료하는거에 대해서 고맙고 대단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 도대체 상식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행동을 할 수 있는지 진짜 궁금하다

국민성이 그런게 아니라 처음부터 정부도 언론도 방향을 못 잡아준거지. 메르스 뚫린건 보건당국의 무능에서 비롯된 것인데 지들 책임 면피하겠다고 확산책임을 메르스 감염자한테 돌리고 자가격리자를 범죄자 취급하고 이따위로 일처리 했으니 그게 여기까지 온거지. 국민성은 뭐 새로운 이름의 유전자라도 되냐? 위에서 보여준대로 교육받은 대로 행동으로 나오는 것들인데 그게 어떻게 이기적 국민성이 되는거냐? 처음부터 정부와 언론이 방향을 잘못잡아서 이 지경이 된걸.

어른들이 문제야 아이들은 어른들 보고 자라니까...의료진들 고생 많이 하는데...메르스 땜에 다 죽는구나..

역대 대통령중에 잘난놈 없어 해쳐먹을꺼 알고 뽑는거지만... 글고 대통령이 뭐 잘났다고 툭하면 외국 싸다니고 지랄이여 지랄은..

미개한. 국민성 따지지 마라. 옛날 동방예의지국라 칭송 받았다. 상식적으로 법을 만들어야지. 지멋대로 법을 만드니. 사람들이 다 미쳐가는 거다. 사람들이 말하지 옛날이 살기 좋았다고. 10년전 20년전. 노태우 ,김영삼 나라 말아먹고. 김대중님 ,노무현님. 고생 해서 나라 제건하니. 이명박 ,박근혜 나라 이꼴 만들고 있다. 사람이 잘해 주면 고마움을 알아야지. 지금 본인들을 생각해 보시요. 사람이 잘 해주면 당신은 고마움을 느끼는지. 아님 기어오를여고 더 바락 하는지. 제발. 이제라도 상식에 맞는 법으로 고쳐라 제발.

그게 다 우리가 잘못 배우고 잘못 가르키고 학교에서도 인간적인 사랑을 가르키는 곳이 아니라 친구를 밟아 올라가야지만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서 그렇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잘못 배우고 살았고 후대에도 똑같이 배우게 살고 하고 있으니 어른 아이 할 것 업이 생각하는 것이 고작 그것 뿐이겠죠. 안타깝다..

감염은 나라가 막지못하고 죄다 민간병원에 맡겨놓고 제대로 못한다고 삼성병원장을 질책하고 그러면서 기업들 오너한테는 끽소리도 못하면서. 국민들은 의사는 히포크라테스선서네 뭐네 의사에게 희생만 강요하고 메르스땜에 병원 닫는다고 하면 이기적이네 욕하지 의사도 자영업자다 왜 희생을 강요하나? 전공의들은 메르스에 노출된채 주 120시간을 일하고 시급 6000원정도 받고 일한다 무려 6년간 의대를 다니고 인턴까지 마친 고학력자를. 야간당직비도 하루에 만원. 한국은 의사가 살기 나쁜곳이다. 그것을 가속화시키는게 이런 국민성도 한몫함 지금 대학병원이 하루에 몇억씩 적자보는건 아려나 일반 기업이 그런 적자를 감수하면서 있을까?

서울에 살면 이미 우리주변에 직간접적으로 메르스 보균자 한명을 안만났을라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가격리 중인데 그 가족중 하나 안스쳤겠냐 ㅋㅋ

이게 다 저 위에서부터 도독성에 문제있는 인간들이 많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거지

이기적 국민성 언제 하루이틀이냐? 물론 자기 살기도 바빠 예민한건 알지만 다른사람 마음에 상처는 주지 말자

솔직히 베플말대로 윗대가리들만 편가르고 그러는게 아님 국민성 자체가 그럼. 서로 편가르기바쁘지. 말을 안할래야 안할수없는데 솔직히 정부에서 늦게 대처햇다고 치자. 아직도 욕만하지 개인위생관리며 마스크조차 안끼고 다니는 사람들 많다. 버스에서도 기침할수도잇는데 그럼 최소한 마스크는 끼고 해야지. 놀러가는 사람들도 많고, 특히 이런전염병은 잠복기가 잇어 걸린사람도 잘모르는데 아직도 같이먹는 찌개류나 술집에서 잔돌려마시기 등.. 많이 퍼진것도 우리나라 식습관 및 문화때문에도 잇다고 본다.

생색내기 안전처만 만들었지 재난대처 시스템 장비 점검은 안했지.... 보호복 불량. 음압실 부족.. 메리스 뿐만 아니라 선진국 둘러보고 안전시스템 배워라. 쓸데 없는 무료급식 때려치우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에 대한 안전장치 시설에 돈을 써라. 곳곳을 둘러 보면 돈받아처묵고 불량 안전장비 한데 많다. 이거나 확실히 잡아라.

일 발생시 심각하게 인식하고 공무원 풀어 감염자 의심자 찾아 파악하고 격리하고 통제 신속히 들어가는 신속한 대응하고 언론 통제해야 하는데 지일도 안하고 정보통제 하다 첫단추 잘못 끼우고 정보 공개 하니 다 개판 된거자나. .. 그라고 남을 위해 목숨걸고 일하는 메리스 의료진 국가에서 나중에 보상해줘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