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쓰다듬다 코 물린 20대 女

개줄 묶여있고, 경고문까지 써놓고, 한차례 주의도 줬건만 왜 만져? 주인은 아무 잘못도 없구만 하여간 하지말라는짓을 쳐하니깐 이사단이나는거지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맙시다 가만히 있는데 공격당한것도 아니고 몇십분동안 쓰담거리깐 예민한 강아지는 진짜 신경쓰였겠어요. 주인이 진짜 문다는데 왜 그러셨어요 하여간 하지 말라는 짓 하는거 보면 진짜 종특이지 이건 ㅉㅉ 외국 나가서도 들어가지 말라는 문구 보고도 굳이 처 들어가서 자랑스럽게 한글로 낙서를 처 하질 않나 하여간 정신 나간 년들 진짜 많아 아무리 그래도 사람 무는 개는 폐사시켜야지 개조심 진짜문다고적어놨는데도 무시한분이 잘못한거같은데 주인이 경고했으면 안 다가가야지. 자신이 모든 개를 다룰수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이 불러온 사고 개주인 진짜 착하네 미혼이라고 치료비준대 ㅜㅜ 

저런것들은 코 물려서 뜯겨져도 할말없다 꼬시노 푸헤헤헤 도둑이 가게 털수도 있으니까 cctv처럼 분위기 조성하려고 일부러 무는개 키울수도 있지. 몇몇 댓글에 글모르는 애가 물릴수도 있지않냐하는데 글 모르는 애가 혼자 밥먹으러 음식점옵니까? 그런 경우 애를 제대로 케어못한 부모탓이죠. 피해자에게 보상비를 준건 도의적책임을 느껴서라기보단 추후에 여자가 뒷말할까봐 가게의 이미지를 위해서 준거겠죠. 사실 가게업주에게 책임은 없다고 생각드네요. 위험성 있는 개를, 사나운 개인 줄 알면서 왜 음식점 앞에 갖다 놓나? 이것도 분명한 공해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경고문 안 읽고 접근할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러게 만지지말라는걸 굳이 왜 만져 애견인들은 모든 개를 자기가 다룰 수 있다는 자신감 뭐 그런게 있나? 이건 90퍼 여자 잘못이고 10퍼 주인 잘못.

아니 사람을 진짜 무는 개면 왜 거기다 묶어 둬? 무니까 조심하라고 말하면 그만이 아니라 아예 거기에 두질 말았어야지. 주인도 참 사서 고생한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양이라기보다는 사냥개의 모습인 듯... 한국 교회는 한국 내부 전도는 사실상 현상 유지 수준으로... 개들을 교회에 묶어 두는 모습이나... 해외 전도에 주력하면서...기독교 사망선고가 난 본거지인 영국 미국 전도에 열을 올리는 듯.. 어린아이 귀엽다고 쓰다듬다가 성추행으로 구속될 가능성이 높은 시대인데...도시 사회에서...개가 귀엽다고 쓰다듬을 경우...개 학대죄로 구속될 가능성도 열어 두어야 할 것으로...할아버지가 손자손녀 귀엽다고 귀엽다고 하면...

손자손녀가 할아버지 수염 뽑아버릴 수도 있다고들 "아직 미혼인 이씨가" 한국 정서 나온다. 여기서 미혼이고 기혼인 게 뭐가 중요해? 미혼이면 외모가 소중하고, 기혼은 그냥 아줌마들이란 거야? 여성들이 여자같은 남자들 귀엽다고 쓰다듬어 주는 모습이 많던데... 남자 혈기는 아직 남아 있는 상황이라... 남자들이 가끔 칼부림을 하는데... 여자들이 귀엽다고 쓰다듬어 주다가 보면...좀 그런 감정이 들어 있을 수도...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