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기 거둬 수술까지…새 삶 준 이웃들

울 애기도 구순열로 태어나서 수술몇번받고 지금은 어느덧 중3이 되었는데... 부모심정은 그 누구보다 더 잘알지만... 참으로 못된 부모네요... 아가야... 이뿌다... 힘내! 사람들의 사랑으로 새 삶을 시작한만큼 앞으로 더욱 사랑받으며 베풀며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란다..아가야! 가뜩이나 내외적으로 흉흉한 세상인데 훌륭하십니다 ^^ 나타나면 유기죄 벌금형 크리. ㅋㅋ 소위 언청이라고하는 선천적인 병으로 요즘은 기술이좋아서 수술만 잘되면 거의 티도안난다고 합니다. 아이를 병들었다고 버리다니 짐승이 아니고서야 가능한 일이겠냐... 아이가 무슨 죄가 있어서 평생의 아픔을 지니고 살아가야 하나 하느님 부처님이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어렵고 힘들때일수록 누가 모라하든 말든 정성껏 쓰는 마음 한번, 행동하나가 다 부처님이고 예수님입니다. 

정말 다들 복받으실껍니다 장하다 아가야 힘내길 아이를 버렸다는 그 사실은 떄려 죽일짓이지만? 미성년 아이들이 또는 애들 풋사랑에 임신까지 한걸 낙태도 못하였다가 출산 했는데... 저런 상태라 어쩔수없이 버렸을수도? 는 무슨??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지 자식을 버려??? 아기 엄마 찾아내서 아이 인계 해야지... 아가 힘들더라도 잘 버텨주렴 많은 이가 너를 위해 애써준 것 처럼 커서 멋지고 휼룡한 사람이 되어주길 바래 이걸 왜 병원이랑 사회봉사자들이 비용을 부담하는데 여성가족부는 머하냐? 사회에 좀 먹는 암적이 집단들. 이아기를 지원해주고 엄마도 찾아주고 아빠도 찾아주는게 너들 임무아니냐. 세상의 많은 축복을 받은아이다..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자라라

선천기형을 갖고 태어난 아이를 버린 부모를 마냥 욕할순 없네요... 타인이기 때문에 그저 아이버린 부모가 나쁜인간이라고 쉽게 욕할순 잇지만 나 혹은 내 가족이 장애아를 임신하게 되면 어떨지... 저경우에는 치료가 되어서 다행이지만 평생 치료가 불가한 자식을 안고 사는 부모들의 고통을 봣을때 제가 나서서 돌 던질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 미숙아로 태어나 키160에서 멈춰버린 남자입니다 아이가 저처럼 상처받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두 똑같은상황인데그부모는언젠간돌아간다는사실을 알았으면 이웃분들이고맙네 요 화이팅하세요

정밀초음파 하면 언청이여부 다 알려주는데 병원 한번 안가본 고딩것들이 그런건가... 아예 버릴 작정이였나본데 찾는다 한들 기를까?? 아가를 위해서라두 얼굴 가리구 좋은분께 입양하는게 낫다고 보는데.. 뭐하는짓이냐 부모를 찾겠다니 헐 아기가 버려지다니,,,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래 진짜 이기사에 댓글 다는사람들은, 진짜 나쁘다...ㅠㅠ 이렇게 좋은일을 하시는분들께. 왜 악플을 다는지..이해가안가네요~~정말 천사보다 더 천사들이신데......ㅠㅠ 어려운사람들을 도와주는 ㅠㅠ 저도 구순열로 태어나 벌써 20대 중반인데.. 이런 글보니 마음아프기도하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이 아이가 사람들의 시선에 상처받지 않도록 장애인이나 조금 아픈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어렸을때 많이 아팠고 다쳤던 사람으로써 달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크네요